가을이되면서 부쩍 등산할일이 많아졌습니다. 보통 필자는 부모님과 함께 여행을 즐기는데, 등산시간이 너무 오래걸리는 산행은 두분 무릎에 부담이 갈까하여 최대한 짧지만 절경이 장관인 등산을 선호하는 편입니다.오늘은 짧은 산행에도 절경을 볼 수 있는 강원도의 대표적인 두 곳을 소개하겠습니다고성 금강산 신선대 & 정선 민둥산 1.고성 금강산 신선대 – 바위가 어우러진 천혜의 전망대 강원도 고성군에는 ‘작은 금강산’이라 불릴 만큼 절경을 자랑하는 신선대가 있습니다. 동해 바다를 내려다보는 기암괴석과 바위 전망대는 마치 신선이 내려와 쉴 법한 신비로운 풍광을 자랑합니다. 코스가 길지 않아 초보자도 쉽게 다녀올 수 있다는 점에서 가족 단위 나들이객에게도 인기 있는 곳입니다. 1) 주차장 네비게이션 주소신선대 주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