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nley IceFlow Flip Straw Tumbler 887ml (30oz) – Mocha Latte
스탠리(Stanley) 플립 스트로우 텀블러 887ml – 모카라떼(Mocha Latte)

플립스트로우
한참 보온병에 스트로우가 달려
나오지 않고 깔끔하게 갖고다니는 이 물병을?
사람들이 너무 많이 가지고 다니길래
스트로우가 들어가서 들고다닐떄 위생적으로는 편하겠다
그럼에도
1. 보온병이 비싸
2. 스트로우를 분리해서 세척하기 불편할거야
3. 무거울거야
4. 따뜻한물 많이 마시는데 플라스틱 스트로우면 인체에 안좋을거야
이러한 이유로 안사고?...
비슷한 저렴이로 샀었습니다
비슷한 빨대가 쏙 들어갔다 나오는거 ....!
스트로우가 플라스틱이 아닌것으로 !..
1. 결국 세척해야하는 불편함은 똑같았고
2. 들고다니기는 불편했고
3. 스트로우가 들어갔다가 나오는 편안함은 있으나
스트로우들어가게 만들려고 누르고 튕겨나오고 닫고
이런 번거로움에서해방 될 수 는 없었어요.. !
☕ 매일의 물 루틴을 바꾸다
스탠리 텀블러 887ml 라떼 컬러 실사용 후기
1️⃣ 첫인상부터 고급스러운 무드 – ‘ 모카 라떼’ 컬러의 매력
요즘 SNS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텀블러 브랜드, 바로 **STANLEY(스탠리)**죠.
캠핑용품 브랜드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일상 속에서도 “감성 보냉 텀블러”로 자리 잡았습니다.
📸>>>>

📸>>>>
처음 박스를 열었을 때부터 고급스러운 느낌이 확 풍겼어요.
크라프트 톤의 포장박스에 금색 로고, ‘모카 라떼’ 색상 라벨까지 –
단순한 물병이 아니라 하나의 소장템 같은 존재감이 느껴졌습니다.
본체는 부드러운 매트 질감으로 되어 있어 손에 착 감기고,
빛에 따라 핑크빛·베이지빛이 오묘하게 바뀌는 색감이 정말 예뻐요.
게다가 골드링 포인트와 STANLEY 로고까지 조화롭죠.
📸


뚜껑의 구조도 굉장히 단단하고 정교합니다.
플립형 빨대 뚜껑은 열고 닫기 편하고, 손잡이는 접이식이라 이동 시 너무 실용적이에요.
특히 금속 힌지와 무광 플라스틱이 조합되어 감성 + 내구성을 모두 잡았습니다.
2️⃣ 실사용 후기 – 보냉력, 빨대 구조, 이동 편의성까지 완벽
일주일 정도 사용하면서 느낀 장점을 정리해봤어요 👇
📸>>>>
먼저 **용량 887ml(30oz)**은 생각보다 크고 든든해요.
출근할 때 한 번 채워서 들고 나가면 하루 동안 따로 리필할 필요가 없을 정도예요.
책상 위에 두면 그냥 ‘미니 워터저그’ 느낌이에요.
손잡이는 접이식 구조라 가방에 넣을 때는 접고, 이동 시엔 세워서 들면 편리합니다.
빨대는 플립형 스트로우라 열면 바로 마실 수 있고, 닫으면 완전히 밀폐돼서 **누수 걱정이 0%**였어요.
가방 안에 넣고 흔들려도 전혀 새지 않았고, 차 안 컵홀더에도 딱 들어갑니다.
📸>>>>
보냉력은 역시 스탠리답게 압도적이에요.
아침 9시에 얼음을 넣고 오후 5시까지 책상 위에 두었는데 얼음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더운 날엔 시원함이 유지되고, 겨울엔 따뜻한 차도 3~4시간은 온기가 남아요.
이중 스테인리스 진공 단열 구조의 힘이 느껴집니다.


빨대와 실리콘 패킹 덕분에 세척도 편합니다.
뚜껑, 손잡이, 빨대 모두 분리 가능해요
매일 세척해도 금속 부분이 변색되거나 냄새가 배지 않아요.
3️⃣ 데일리 루틴에 완벽히 스며든 텀블러 – 디자인 + 실용성 총정리
📸>>>>
책상 옆, 차 안, 헬스장, 어디에 두어도 예쁘게 어울리는 디자인이에요.
‘모카 라떼’ 색상은 부드러운 중간 톤이라 사무실 인테리어에도 잘 녹아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매트한 질감 덕분에 지문이 안 남고, 장시간 사용에도 깔끔함이 유지돼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래 이유로 강력 추천합니다 👇
✅ 보냉력 최강 – 얼음 하루 종일 유지
✅ 빨대형 구조 – 운전 중, 업무 중에도 손쉽게 마실 수 있음
✅ 접이식 손잡이 – 이동 시 편리, 들었을 때 안정감 있음
✅ 887ml 대용량 – 하루 물 섭취 루틴에 딱
✅ 감성 디자인 – 모카 라떼 컬러 + 골드 포인트
📸>>>>
스탠리 텀블러는 단순히 예쁜 아이템이 아니라 습관을 바꿔주는 도구 같아요.
이전에는 물을 잘 안 마셨는데, 책상 옆에 이 텀블러를 두고 나서는
“하루에 2L 이상은 자연스럽게 마시게 되는” 변화가 생겼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레몬워터, 프로틴 쉐이크까지 어떤 음료도 잘 어울립니다.
특히 카페에서 텀블러 이용 시 사이즈도 딱 맞아서 테이크아웃컵처럼 들고 다니기 좋아요.

기존에 사용하던 스타벅스 텀블러입니다 이건 473ml
스벅 텀블러도 충분하다 생각되었는데
스탠리 써보니까 용량 차이가 압도적이였어요
서론에서 언급했던 저렴이 스트로우 넣었다가 뻈다가 하는 텀블러는
꺠지기도해서 사진에는 없지만 ..
며칠 사용해보니 스탠리 왜 쓰는지 알겠습니다
다만 따뜻한 음료 마실떄는 우리 스트로우를 .. 분리해요 (저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따로 분리해서 사용하지않고 "이용"합니다 ㅠ )
☕스탠리 텀블러 887ml 모카 라떼 플립스트로우 보온으로 사용시 TIP
📸>>>>
#Stanley IceFlow Flip Straw Tumbler 887ml (30oz) – Mocha Latte
#스탠리(Stanley) 플립 스트로우 텀블러 887ml – 모카라떼(Mocha Latte)
스탠리 텀블러 887ml 모카 라떼
보온으로 사용시 tip
뚜껑 열고 (빨대 분리하지 않은 뚜껑 그대로 )
따뜻한물 500ml+티
정수 200ml 담아서 찬찬히 2시간 뚜껑 열고 마셔요
차에 이동할때 250ml 따뜻한물 다시 담고 퇴근합니다
이때는 뚜껑 닫고 스트로우 이용해서 음용합니다
스트로우로 이용시 뜨꺼워죽을것 같은 온도는 아니에요
디자인, 보냉력, 내구성 어느 하나 부족하지 않은 텀블러.
여름에는 보냉으로 겨울에는 스트로우 뺴고 보온으로 알뜰하게 써볼예정이에요 !
📸>>>>
'상품 shar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이키 코코샌들 사이즈 고르는 팁 – 240, 250 실제 착용 후기 (4) | 2025.08.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