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바나나 피넛 푸딩 레시피를
집에서 최대한 비슷하게 재현해보려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바나나 + 두부 + 계란 흰자 + 단백질 파우더를
같이 섞어서 먹고 있는데,
문제는 매번 으깨는 과정이었습니다.
처음에는 포크로 그냥 으깨봤는데,
바나나는 그럭저럭 괜찮아도
두부랑 계란 흰자가 섞이면
생각보다 잘 안 으깨지더라고요.
특히 단백질 파우더까지 넣으면
덩어리가 계속 남아서
섞는 데만 시간이 꽤 걸렸어요.
그래서
“이걸 매번 포크로 하는 건 너무 비효율적이다” 싶어서
으깨는 도구를 하나 써보기로 했습니다.
>>>



기본적으로 쓰는 기구들이 너무 크면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딱 저 크기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


구멍뚫림 매셔도 사용해봤는데
설거지 할때 너무 귀찮아요 내용물이 많이 끼다보니
요리하는 중에 손이 또 더러워집니다
자주 사용하려면
편의성과 실용성이 최고여야 합니다...
사용해보니 이정도 간격이 좋습니다
툭툭 치면 끼임 없이 내용물이 툭툭 잘 떨어지고 편했어요

>>>>
바나나, 두부, 계란 흰자를
한 그릇에 담아서 준비했습니다.
포테이토 매셔로 바로 으깨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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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로 할 때랑 다르게
한 번에 넓게 눌리니까
생각보다 힘이 거의 안 들었습니다.
계란 먼저 으깨고

그 다음에는 여기에 바나나도 으꺴는데
바로 두부를 넣었더니 사지니 없네요... !!!!
바나나도 으깰때에도 뭉치는거 없이 잘 풀어지고
두부도 덩어리 없이 잘 풀어지고,
그대로 계란흰자 넣고 섞었습니다
>>>
단백질 파우더까지 넣고 섞어보니(국자 스푼 없이 하나의 도구로 해결)
전체적으로 질감이 훨씬 균일해졌습니다.

바나나 피넛 푸딩 느낌으로
먹기 딱 좋은 상태였어요.
여기에 계란 으깬거와 함께드시면
피넛버터푸딩 느낌 .......!
( 바나나 하나 더 넣고 얼려먹으면 아이스크림 맛나요 )
한순간의 만족으로 운동하고 노력했던 모든게
없어지는게 아깝다고 생각하는 저는
시중에 파는 디저트 먹어보고
비슷하게 따라해보고 싶었어요 허허
모두다 두쫀쿠에 열광하더라도
저는 글쎄요..............핳
그거 먹고 뛰다가 도가니 나가는게 더 걱정이어서
건강하게 만들어 먹으려고요 :)
내가 지킨 오늘의 하루 체력
나쁜재료 몸에 넣지 않을래요 하하
쓴재료는
***
-단백이 3개
-바나나 반개
-순두부 한팩 180g
-단백질하우더 플리이밀:피넛버터= 티스푼으로 3스푼
-알룰로수 한스쿱
-시나몬 가루 한꼬집
-두유그릭 요거트 한스쿱
-두유 한스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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