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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 선글라스 후기 | 클래식한 캣아이를 찾다가 결국 선택한 이유

lalamerry 2026. 8. 4. 19:12

 

 

 

 

 

여름이 되니.....

여러므로 햇빛이

너무 강해 


길에서 눈이 너무 부셔서

길바닥만 보고

걸어다닌 날 

 

선글라스를 정말이지 사야겠다

다짐한날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유행하는 디자인보다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스타일을 더 좋아합니다.

 

 

그래서 몇 주 동안

정말 많이 찾아봤습니다.

송혜교 선글라스로 유명한

마노모스 ORCA C1부터

젠틀몬스터 모와 디자인까지,

 

 

그리고 여러 명품 브랜드까지

그 과정에서 선택했던 건

펜디 캣아이 선글라스였습니다.

 

 

 

 

 

 

오늘은 직접 구매하면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적어보려고 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 펜디 선글라스가 궁금한 분

✔ 캣아이 디자인을 찾고 있는 분

✔ 펜디 선글라스 vs 마노모스(송혜교 선글라스) 비교사진 

✔ 얼굴이 조금 갸름해 보이는 프레임을 찾는 분

✔ 명품 선글라스를 오래 사용할 생각인 분
✔ 펜디 선글라스 시착 일반인 사진 


목차

  1. 왜 펜디를 선택했을까?
  2. 언박싱과 구성품
  3. 디자인을 자세히 살펴보기
  4. 직접 착용해 보니
  5. 장점과 아쉬운 점
  6. 이런 분께 추천드립니다

01. 왜 펜디를 선택했을까?

📷 (마노모스 ORCA C1 사진)

 

처음에는 마노모스 ORCA C1 만 보고 있었습니다.

캣아이 느낌이 너무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시착시 연예인과

일반인 사이의 괴리감....! 다시 느끼게 됩니다.

(캣아이가 좋은데 이 마노모스 캣아이는 

그다지 어울리지 않는다... 저팔계가 되어버려... )

(다른 선글라스 후기는 아래에 적어놨습니다 )

 

 

 

젠틀몬스터 모와 vs 마노모스 ORCA C1 (혜교언니 선글라스) 캣아이선글라스

 

그러다 비슷한 느낌의 명품 선글라스를

하나씩 보기 시작했고,

 

그중에서 펜디가 가장 눈에 들어왔습니다.

펜디는 너무 날카롭지도 않고,

 

 

그렇다고 평범하지도 않았습니다.

딱 제가 찾던 클래식한 캣아이 느낌이었습니다.

 

📷 (펜디 사진)(마노모스송혜교선글라스)

결정적으로 마음이 갔던 건

렌즈 아래쪽 곡선이었습니다.

마노모스만큼이나 캣아이스러운데 
조금 더 둥글게 내려오는데,

덕분에 얼굴이 조금 더 부드러워 보였습니다.

 

 

02. 언박싱 | 구성품은 어떨까?

 

 

제가 구매한 곳은

영등포 신세계 타임스퀘어였습니다.

구매일은 2026년 7월입니다.

당시에는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상품권 증정 행사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행사는 시기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구성품 사진)

구성품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 케이스
  • 보증 카드
  • 선글라스

필요한 것만 깔끔하게 들어 있습니다.

 

 

 


📷 (케이스 사진)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케이스였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예쁜 줄만 알았는데,

 

 

 

 

폭신폭신한 패딩 재질로 

선글라스를 모호해줄 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그냥 천보다야 조금은 보호될 것 같았습니다.

 

 

입구 크기도

생각보다 공간이 넉넉합니다. 

러닝 고글도 들어갈 정도였습니다.

 

 

 

 

 

 

📷 (케이스 고리 사진)

 

고리가 달려 있어서

가방에 걸고 다니기도 편했습니다.

선글라스를 자주 꺼내 쓰는 사람이라면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은 부분입니다.

 

 

 

 

 

 

 

 

 

03. 디자인 | 왜 마음에 들었을까?

📷 (정면 사진)

 

 

 

 

가장 먼저 마음에 든 건 렌즈 비율입니다.

알이 너무 크지도,

너무 작지도 않았습니다.

 

 

캣아이 특유의 분위기는 유지하면서

부담스럽지는 않았습니다.

 

 

 

 

 

 

 

📷 (위에서 본 사진)

 

위에서 보면 프레임 두께도 적당합니다.

너무 얇지도,

두껍지도 않습니다.


📷 (힌지 디테일 사진)

 

마감도 꽤 깔끔했습니다.

이음새도 단단한 느낌이었습니다.

 

 

 

📷 (코받침 사진)

코받침은 일체형입니다.

최근에는 분리형 코받침도 많이 나오는데,

이 제품은 클래식한 방식입니다.


📷 (렌즈 색 비교 사진)

 

 

선글라스 렌즈 색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검정으로 보였습니다.

 

 

그런데 흰 배경 위에 올려보니

아주 살짝 보랏빛이

도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 (측면 로고 사진)

 

 

측면은 펜디 로고가

확실하게 보입니다.

멀리서 봐도 펜디라는 걸

알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이 부분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자꾸 신경쓰이던 부분입니다 )

 

 

 

04. 직접 착용해 보니

📷 (착용 정면 사진)

 

 

실제로 써보니

광대가 꽤 잘 가려졌습니다.

 


 

 

📷 (측면 착용 사진)

 

무엇보다 캣아이 끝부분이

과하게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너무 강한 인상이

되지 않았습니다.

 

 

 

 

"멋을 부린 느낌"보다

"원래 잘 어울리는 선글라스"

같은 인상이었습니다.

 

 

 

오랫동안 사용하기

좋은 디자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05. 장점과 아쉬운 점

좋았던 점

✔ 클래식한 캣아이 디자인

✔ 얼굴이 갸름해 보이는 느낌

✔ 부담스럽지 않은 렌즈 크기

✔ 오래 사용할 디자인


아쉬운 점

📷 (측면 로고 클로즈업)

 

 

개인적으로는

측면 로고가 조금 아쉬웠습니다.

브랜드명이 생각보다 크게 보입니다.

 

게다가 마블 패턴 장식까지 있어서

조금 화려하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로고가 은은한 디자인을

좋아하는 편이라

이 부분은 끝까지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다음 후보였던

티파니 T 선글라스까지

주문하게 됩니다.

 

 

 

 

다음 글에서는 

티파니 T 선글라스

소개해보겠습니다.

 

 

 

06. 이런 분께 추천드립니다.

✔ 클래식한 캣아이를 찾는 분

✔ 얼굴이 조금 더 갸름해 보이는 디자인을 원하는 분

✔ 오래 사용할 명품 선글라스를 찾는 분

✔ 화려한 디자인보다 균형 잡힌 프레임을 선호하는 분

✔ 유행보다 기본 디자인을 좋아하는 분

 


선글라스는 한 번 사면 몇 년씩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역시 하나를 오래 쓰는 편이라,

이번에도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펜디는 그런 고민 끝에 선택했던 제품이었고,

분명 만족스러운 부분도 많았습니다.

다만 저처럼 로고가 크게 드러나는

디자인을 부담스러워하는 분이라면,

 

 

다음에 소개할 티파니 T 선글라스

함께 비교해 보면 선택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